저염 · 저당 · 저지방 · 저열량 4低식품 등 국민건강 위한 캠페인 헤럴드경제가 2014년 새봄을 맞아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힘차게 시작합니다.

가족과 국민의 건강은 먹거리에서 출발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먹거리 홍수 시대에선 건강에 유익한 바른먹거리를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짜고 달고 매운 음식과 고지방·열량 패스트푸드,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 등 지금의 먹거리는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저질식품, 인스턴트 범람에 대응해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가지만 재배와 유통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점도 많습니다.

헤럴드경제는 국민들의 높은 건강 관심을 반영해 대한민국의 식문화를 바꾸는‘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공동으로 펼칩니다. 이번 주부터 연속 보도되는‘ 바른먹거리 기획시리즈’ 편이 먹거리 혁명을 알리는 첫 걸음이 됩니다.

바른먹거리 캠페인은 ▷건강먹거리…저염, 저당, 저지방, 저열량 등 4低 식품 ▷그린먹거리…친환경 및 유기농식품, 로컬푸드 ▷안전먹거리…불량식품, 식중독 예방 ▷먹거리 문화…식단개선, 아침먹기, 올바른 식습관 교육 등 4대 핵심 과제를 정해 단계적으로 대안을 제시합니다.

헤럴드경제는 기획 보도뿐 아니라 바른먹거리에 대한 독자 및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실제 체험 및 검증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의사, 교수, 식품업계 연구원 등 전문가, 국민들이 참가하는 바른먹거리 포럼을 마련할 것입니다.

특히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바른먹거리 전시회는 물론 바른먹거리 우수 기관 및 기업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 격려하는 가칭‘헤경 식품문화 대상’ 행사도 개최합니다.

먹거리가 건강해야 국민이 건강하고 국가경쟁력이 살아납니다. 헤럴드경제가 바른먹거리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