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 (NorthCape)’가 지창욱, 하지원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를 제작지원 한다고 11일 밝혔다.

MBC <기황후>는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로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다룬 50부작의 이야기다.

노스케이프는 드라마 <기황후> 제작 지원을 통해 밤낮으로 야외에서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탭들의 보다 나은 촬영 환경을 후원하고자 하였으며, 특히 노스케이프 전속모델인 지창욱, 하지원이 주연으로 출연 중이라는 점을 토대로 제작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노스케이프]
[사진제공=노스케이프]

백배순 노스케이프 본부장은 “하지원은 노스케이프 국내 런칭부터 올해까지 2년째 전속모델 계약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창욱은 올해부터 새롭게 모델로 합류하게 됐다. 두 배우가 공동으로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긍정적 이미지 형성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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