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오민석이 강도 높은 19금 토크를 이갔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플라잉 요가 후 저녁 식사를 하는 강예원, 오민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운동 후 강예원과 오민석은 장어와 복분자주를 먹으며 속마음을 고백했고, 이야기는 점점 야릇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오민석은 복분자와 장어에 대한 효능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난소에 좋다"고 말했고, 강예원은 "난소 이야기를 왜 꺼내냐. 아기를 갖고 싶어서 그러냐"는 돌직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예원은 "민망해서 흘려 들었는데 난소 이야기를 들어서 놀랐다. 저 난소 건강하다"고 응수했고, 오민석은 "아기를 갖고 싶으면 그냥 말한다. 치사하게 난소 이야기 꺼내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강예원 오민석은 나이대가 있는 커플답게(?) 정력에 관한 대화로 또 한번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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