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별로 봄맞이 대청소가 한창인 가운데 서울 중구가 11일 정동 배재학당 건물 앞에 심어진 수령 525년이 된 향나무를 세척하고 있다. 중구는 이달 말까지 관내 가로수 등을 새봄맞이 물청소를 실시해 지난 겨울 동안 쌓여있던 먼지 등을 제거할 방침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