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광(光)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아뷰티(Tria Beauty)가 현대백화점 신촌점 1층에 오프라인 매장을 11일 오픈했다.

트리아뷰티 측은 고급 뷰티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는 백화점 1층 내 자리잡게 되면서 스킨케어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트리아뷰티 매장에서는 ‘트리아 플러스 레이저 제모기 4X’와 ‘스킨 퍼펙팅 블루 라이트’, 그리고 올 1월에 출시된 가정용 안티에이징 레이저,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 등의 다양한 스킨케어 아이템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光)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아뷰티(Tria Beauty)가 현대백화점 신촌점 1층에 오프라인 매장을 11일 오픈했다
(光)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아뷰티(Tria Beauty)가 현대백화점 신촌점 1층에 오프라인 매장을 11일 오픈했다

신촌점 매장에서 제품 구입 시 바디마스크와 박한별 쇼퍼백, 안티에이징 세럼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매장을 방문해 갖고 싶은 트리아뷰티의 제품 사진을 찍은 후 본인의 페이스북 및 블로그 등 온라인에 포스팅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인스탁스 미니와 트리아뷰티 클렌저 제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