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나미의 깜짝 19금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해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오나미는 “나미씨는 굶으면 바로 복근이 생긴다고?”라는 MC 윤종신의 물음에 “아침에 일어나거나 공복인 상태에서는 운동을 했던 몸이라 복근이 생기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여자들끼리 놀러 가면 옷 탈의하지 않냐. 다들 깜짝 깜짝 놀라더라. 가슴도 막 크고 하니까”라며 깜짝 19금 발언으로 MC들을 초토화 시키는가 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같이 놀러간 친구들이 놀랐다”고 덧붙여 셀프 자기자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나미, 몸매는 반전인 듯”,“오나미, 얼마나 좋기에”,“오나미, 복근이 생긴다고?”,“오나미, 충분히 매력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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