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AOA 설현이 방송에서 ‘무보정’ 완벽 몸매를 인증한 가운데 아이돌계 또 한명의 ‘핫보디’ 걸스데이 유라의 뒤태 역시 화제다.

설현은 지난 9일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실물크기로 인쇄된 자신의 판넬 앞에 서 당당히 무보정 뒤태를 인증했다. 설현은 ‘조금 보정이 들어갔을 수 있다’고 했지만 보정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방송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이 정도면 보정이 전혀 없는 것”이라며 설현은 화보보다 오히려 실물이 예쁘다고 칭찬하고 있다.

앞서 한 통신사 대리점마다 붙어있는 광고모델 설현의 ‘실물 크기 판넬’은 도난 사건까지 발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설현의 아성에 대항마로 언급되는 아이돌 중 한명이 걸스데이 유라다. 유라는 아이돌계의 원톱 몸매라 불릴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무려 5억 상당의 다리보험에 들었을 정도로 특출난 각선미가 포인트다.

설현과 유라는 모두 긴 다리에 탄탄한 허벅지 늘씬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미모는 오히려 ‘덤’인 셈.

누리꾼들은 두사람에게 우열을 가리기란 불가능하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