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전혜진 부부가 냉장고 공개에 만발의 준비를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선균-전혜진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MC들은 이선균-전혜진 부부의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이선균에게 “아내는 요리 잘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선균이 “재료에 대한 정보는 굉장히 많다”고 답하자 MC들은 “기대할 만한 재료가 많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선균은 “이제 냉장고를 공개해야하니까 션-정혜영부부의 ‘냉장고를 부탁해’ 편을 봤다”며 “충격을 먹었다. 아이 키우는 집에서…. 보다가 중간에 끊고 마트 갔다. 일단 차에 시동을 걸고 강남 마트로 갔다”고 만발의 준비를 했다는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균-전혜진 부부는 지난 2009년 5월 23일 6년 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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