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스타K7' 케빈 오, 박수진 등 실력있는 참가자들이 추가합격했다.24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슈퍼위크 2 라운드 콜라보레이션 배틀 미션이 계속된 가운데, 팀의 부진으로 탈락한 실력있는 참가자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모든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끝난 뒤, 슈퍼위크 3 라운드 라이벌 미션을 앞두고 팀을 정하는 가운데 자밀 킴의 상대로 탈락한 케빈 오가 호명되면서 환호가 쏟아졌다. 라이벌 미션을 진행하기 위해 몇 명의 합격자가 더 필요하게 됐기 때문에 추가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 것.앞서 클라라 홍의 실수로 '홍이오'가 탈락하면서 케빈 오는 눈물을 흘려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지만, 케빈 오의 실력을 아깝게 생각한 심사위원들은 추가 합격의 대상자로 발탁했다.케빈 오는 "이런 두 번째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TOP10에 한발 다가선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밖에도 클라라홍, 이요한, 박수진, 김민서 등이 추가합격자로 결정돼 다시 슈퍼스타K7 무대에 등장했다. '대구소울' 박수진은 현진주와, 김민서는 길민지와 클라라 홍은 디아 클램튼과 라이벌 미션을 진행하게 되면서 실력자들의 무대를 다시 한 번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남다른 피해의식(남달리, 피해의식)과 훈식이네(지영훈, 중식이밴드)의 밴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신나는 무대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훈식이네가 합격해 라이벌 미션에 진출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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