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0월 첫째주(9월30일~10월2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1,166억원 감소한 총 33건(7,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5,0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700억원, 담보부사채 65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6,097억원, 시설자금 1,053억원, 차환자금 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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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0월 첫째주(9월30일~10월2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1,166억원 감소한 총 33건(7,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5,0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700억원, 담보부사채 65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6,097억원, 시설자금 1,053억원, 차환자금 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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