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님과 함께2’ 장서희·윤건 커플이 하차하는 가운데, 장서희가 지난 방송에서 한 발언 눈길을 끌고 있다.8월 27일 방송된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장서희는 남편 윤건의 녹음실을 방문했다.이날 함께 녹음실에 있던 왁스는 장서희가 자신의 노래 ‘화장을 고치고’를 부르자 “문제가 하나 있다. 정말 행복해한다. 신혼이라 그런지 노래가 너무 행복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왁스는 장서희에게 “‘화장을 고치고’를 부를 때는 건이 씨랑 헤어졌다고 상상 해보라”고 조언했고, 장서희가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또 결혼해야지”라고 말하자 “건이는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상황을 가정했다.이에 장서희는 “그럼 점 찍고 복수해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지난 3일 JTBC ‘님과 함께’ 측은 장서희·윤건 부부가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촬영 분은 10월 초까지 방영될 예정이다.장서희·윤건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서희 윤건 하차, 아쉽다”, “장서희 윤건 하차, 실제로 잘 되길 바랐는데”, “장서희 윤건 하차, 이제 막 편해져서 달달해졌는데 하차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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