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경숙이 장성태와 유현주의 관계를 이간질하려했다.9월 25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70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와 유현주(심이영 분)의 관계를 찢어놓으려는 추경숙(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추경숙은 양회장(권성덕 분)의 집에서 유현주 부부와 함께 살게 되었다. 경숙은 현주와 성태가 스킨십하고, 또 성태가 동우에게 아빠 노릇하는 것을 보면서 속이 뒤집어졌다.유현주와 잘 지내보려고 했던 다짐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 추경숙은 유현주와 장성태를 갈라놓고 싶었다. 추경숙에게 유현주는 영원히 자신의 아들 김정수의 아들이었고 자신의 며느리였다.김수경(문보령 분)도 한 몫 거들었다. 수경은 주경민(이선호 분)과 사귀고 있으면서도 사랑 받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수경은 경민이 현주를 짝사랑 했던 사실을 알고 있었고 아직까지도 현주를 질투했다. 수경은 자신이 경민과 결혼했을 때 현주와 경민이 자주 마주치게 될 것을 염려했다.수경은 추경숙을 부추겨 장성태와 유현주의 사이를 이간질하자고 했다. 결국 경숙은 흥신소에 연락해 여자를 매수했다.추경숙이 찾아낸 여자는 장성태와 대학 시절에 알던 사이였고 현재 돈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추경숙과 김수경은 그 여자의 사진을 보면서 “괜찮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장면에서는 정선아라는 여자가 장성태에게 연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 여자는 인터뷰를 핑계로 장성태에게 접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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