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천범룡ㆍ사진)는 오는 18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관내에서 시민ㆍ사회단체 활성화 개선 방향 토론회를 열어 지역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교류방안을 모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악구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시민ㆍ사회단체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각종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 참여단체는 새마을운동 관악구지회, 바르게살기 관악지회, 관악주민연대, 관악사회복지 등이며 사회는 나경채 관악구의회 의원이 맡는다. 토론에는 나남식(새마을운동 관악지회장), 남우근(사단법인 관악주민연대 공동대표), 박승한(사단법인 관악사회복지 운영위원장), 박익양(바르게살기 관악지회장) 송도호(관악구의회 의원)이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