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콘트롤로 뿜어져 나오는 초강력 '액션' - 다양한 게임모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스릴'
● 장 르 : MORPG ● 플랫폼 : 모바일 ● 개발사 : 엠씨드 ● 배급사 : 엠씨드 ● 서비스 일정 : 9월 9일 론칭
엠씨드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아케인소울 Plus'가 글로벌 흥행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이 게임은 지난 9월 9일 한국과 일본 각각 구글과 현지 iOS마켓에 전격 론칭해 새로운 유저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케인소울'은 깔끔한 2D그래픽을 기반으로한 모바일 RPG로 화려한 액션과 스킬 이펙트가 일품이다. 일반 스킬과 공중 기술의 조화를 통해 궁극의 타격감을 형성하는 액션 게임이다. '아케인소울'은 글로벌 버전으로 전 세계 130 여 국가에 론칭, 애플 앱 스토어 'Best New Games'에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국산 RPG이다. 동화적 감성과 탄탄한 콘텐츠로 무장하고 중국 오픈 안드로이드 마켓인 360, 바이두 등을 통해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그 게임성과 재미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총 4개의 액트 24개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각 스테이지는 3개의 난이도가 존재해 유저의 도전을 기다린다. 2D 쿼터뷰이면서 동화적인 감성의 잔잔한 아트를 통해 거부감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잔잔한 아트이지만, 스킬 이펙트 만큼은 강력하다. 이 게임의 핵심 재미는 이런 강력한 다격감과 회피, 공중 띄우기 등의 역동적인 플레이에 있다.
간단한 콘트롤에 담은 강력 '스킬 액션' '아케인소울'이 이처럼 흥행 글로벌 유저에게 다가 설 수 있었던 핵심 재미는 바로 스킬 중심의 강력한 액션과 타격감에 있다. 기본적으로 점프, 회피, 대쉬 등의 다양한 동작은 물론, 수십 가지의 액티브, 커맨드 스킬이 만드는 호쾌한 액션이 이 게임의 핵심 재미이다. 게임 내에는 총 47가지의 액티브 및 페시브 스킬이 존재한다. 유저는 자신이 사용할 스킬을 습득 배치해 캐릭터의 특성을 강화할 수 있다. 스킬은 개별 화려한 이펙트를 자랑한다. 유저는 간단한 터치 화려한 스킬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는 스킬 뿐아니라 버스트 모드라는 것이 존재한다. 몬스터를 공격하거나 죽이게 되면 버스트 게이지가 충전되고, 이를 사용하면, 일정시간 무적 상태가 지속된다. 이때는 체력과 마나가 회복괴며, 스킬의 쿨타임이 감소하고 적의 탁격에 쓰러지지 않는다. 유저는 마검사 루크, 정령 궁사 리쓰, 여성 마검사 엘리사 중 한 캐릭터를 골라 게임을 진행하게된다.
지루할 틈 없는 '육성'과 '게임모드' 유저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근력, 민첩, 지력 등의 스텟을 분배해 자신만의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육성하게 된다. 게임 내에는 4가지 등급의 아이템이 존재하며, 아이템의 옵션은 최대 4개 까지 랜덤으로 생성된다. '아케인소울'에는 일반 스테이지외에도 디펜스, 서바이벌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다. 디펜스 모드의 경우 점점 강해지는 몬스터로부터 보호석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드이며, 서바이벌 모드는 끝없이 등장하는 몬스터를 물리치면 장시간 생존하는 액션 모드이다.
유저는 아이템 강화와 스텟분배 이외에도 펫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펫은 무속성, 화염, 냉기, 공기, 대지, 어둠 빛 등 총 7가지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 등급은 일반, 매직, 레어, 유니크, 레전드로 나뉜다. 펫은 총 17개의 옵션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유저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며, 옵션은 최대 4개까지 랜덤으로 생성된다. 한편, 게임 내에는 동료 캐릭터를 소환하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유저는 동료 소환 아이템을 사용해 캐릭터와 동일한 레벨의 동료를 불러내 함께 전투를 벌일 수 있다. 동료는 캐릭터의 소환 아이템과 별로도 일정확률로 깜짝 등장해 캐릭터를 돕기도 한다.채성욱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