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감성 연주게임 '행복한 피아니스트 for Kakao'에서 '봄의 소리' 테마앨범을 출시하고 다양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선택한 음악에 맞춰 건반 위로 떨어지는 노트를 눌러 직접 연주하는 모바일 피아노 연주게임으로 쉬운 조작법과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장르곡 제공을 통해 전 연령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테마앨범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봄의 감성을 전하고자 특별히 기획된 앨범으로 소녀시대의 '봄날', 로이킴의 '봄봄봄',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요한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요시마타 료의 '1997 Spring' 등 총 20곡이 수록돼 있다. 이 외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의 갈라쇼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됐던 에이브릴 라빈의 'Imagine', 빅뱅의 '하루하루',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베르디의 '리골레토',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 등 15개의 신규 곡도 추가했다.곡 업데이트와 더불어 다양한 봄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3월 한달 동안 매일 게임 접속 시 3일마다 LP를 보상으로 지급하고, 28일 이상 접속하면 1일 자유이용권을 추가 선물한다.또 오는 31일까지 친구 초대 횟수에 따라 3일 자유이용권, LP, 실버 등 푸짐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새봄맞이 친구초대' 및 오는 14일까지 10명 이상의 친구에게 음표 및 응답하라 메시지를 보내면 100% 자유이용권을 지급하는 '3월에는 친구와 함께 연주해요' 이벤트도 실시한다.한편 '행복한 피아니스트'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 및 행복한 피아니스트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arblepianis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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