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23,롯데)와 김자영(24,LG)이 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 도중 14번홀에서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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