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힐링’ 서장훈 전 부인 오정연, 비키니 입으니 숨겨놨던 볼륨감 ‘폭발’

‘힐링캠프’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해 전 부인인 오정연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오정연과의 이혼이 후회되지 않냐”는 관객의 질문에 “그런 생각은 전혀 없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힐링’ 서장훈 전 부인 오정연, 비키니 입으니 숨겨놨던 볼륨감 ‘폭발’
‘힐링’ 서장훈 전 부인 오정연, 비키니 입으니 숨겨놨던 볼륨감 ‘폭발’

서장훈은 “그 분(오정연)은 나보다 상대적으로 젊고 이제 막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상황”이라며 “멀리서나마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장훈 전 부인 오정연, 누드비치 갈 만하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오정연과 최송현의 비키니 모습으로, 오정연은 과감한 노출과 의외의 볼륨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빼앗았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