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서유기'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신서유기'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신서유기’ 강호동이 금연에 만족했다. 4일 첫 방송된 tvNgo ‘신서유기’(연출 나영석)에서는 ‘1박 2일’ 후 5년 간 달라진 것들을 전했다. 사전 모임에서 제작진은 강호동의 금연 소식에 “담배 끊었어? 헐”이라는 반응을 보냈고 강호동은 “몇 년 됐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승기는 “담배 빠져나오니까 너무 좋다”며 만족하는 강호동에게 “형이 담배 끊을거라 생각 못했다”고 놀라워했다. 강호동은 “너무 좋다. 다른 세상”이라며 금연에 만족했다. 한편 ‘신서유기’는 tvN의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tvNgo'의 2015년 하반기 첫 콘텐츠로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역할을 소화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