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이 소녀팬을 만났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카라의 소녀팬이 한승연을 보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재능기부 경험 발표 시간에 한 학생은 “반에서 춤춰서 애들 웃겨준 적 있다”고 말하며 “‘맘마미아’ 연습했다. 원래 엄청 카라를 좋아해서”라고 울먹거렸다. 소녀팬의 귀여운 모습에 한승연은 “우는 거 아니야?”라면서도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소녀팬은 “잠깐 보여달라”는 요청에 무대로 나가 한승연을 마주하고는 “어떡해~”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맘마미아’를 보여주겠다는 소녀팬의 말에 한승연은 함께 무대로 나가 소녀팬 옆에 섰다. 소녀팬은 “너무 좋아”라며 방방 뛰다가 한승연이 옆에 서 얼굴을 가까이하자 “어어 어떡해 눈물나요오”라며 눈물을 닦는 순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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