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잘 지켜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서울시협의회’를 10일 출범했다. 협의회는 생활 속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계절ㆍ분야별로 발생이 잦은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전개한다.공동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윤명오 한국생활안전연합 공동대표가 맡고 위원 36명으로 구성됐다.
서울시는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잘 지켜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서울시협의회’를 10일 출범했다. 협의회는 생활 속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계절ㆍ분야별로 발생이 잦은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전개한다.공동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윤명오 한국생활안전연합 공동대표가 맡고 위원 36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