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동건♥고소영-연정훈♥한가인, 부부셀카 배틀? “부러우면 지는거다”
장동건-고소영 부부, 연정훈-한가인 부부가 약속이라도 한듯 달달한 부부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고소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친구♥”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과 장동건이 머리를 맞대고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있다.
40대를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빛나는 두 사람의 압도적 비주얼에 팬들은 할말을 잃은 모습이다.
이에 앞서 연정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아내 한가인과 함께 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연정훈과 한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정훈은 “Mr.& Mrs.Youn”이라는 글과 함께 윙크 포즈를, 한가인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팩을 한 한가인의 옆모습이 클로즈업돼 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본 연정훈은 이 사진에 “마스크팩한 토깽이의 역습”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우열을 가늠하기 힘든 부부셀카 배틀”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