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강진/일본 미국 하와이까지 쓰나미 경보 / 불의고리 우려 확산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미국 국가 해일경보 센터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州) 해안지역에 쓰나미주의보를 내렸다.
미 국가 해일경보센터는 공보를 통해 칠레에서 발생한 8.3도 지진의 여파로 캘리포니아 해안 지역에서 강한 지진 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캘리포니아 해안지역거주민에 항만과 선착장에서 멀리하고 해안 근처에 있을 경우 신속히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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