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유건이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연인 김원중(31)에 대해 열애 사실을 몰랐다고 전했다.
지난 6일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한 연예매체의 열애설 보도후 “김연아 선수는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김원중의 절친인 유건은 김연아-김원중의 열애가 보도된 지난 6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교제를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유건은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 선수와의 교제를 떠나 매력적이고, 남을 잘챙기는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김원중을 칭찬했다.
이에 김원중이 과거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했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 당시 모습이 다시 시선을 끌고 있다.
2009년 1월 31일 유건의 친구로 ‘스친소’에 출연한 김원중은 훤칠한 체격과 훈훈한 얼굴을 선보이며 유건의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소개됐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대명상무)이다.
누리꾼들은 “김원중 친구 유건, 김원중이 유건 친구라고?”, “김원중 친구 유건, 유건 친구로 나왔던 방송 나도 봤다”, “김원중 친구 유건? 인맥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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