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홍현희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개그우먼 김영희, 홍영희,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체중감량에 대한 질문에 “오늘 아침 공복에 쟀을 때 50.8kg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홍현희는 “현미밥을 먹고 닭가슴살 먹었다. 제일 중요한 건 3개월 동안 술을 끊고 운동을 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또한 홍현희는 생각보다 살이 안 빠져 보인다는 말에 “얼굴살이 안 빠져서 그렇다”고 답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달 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4’(이하 ‘드립걸즈4’)의 제작발표회에서 “10Kg 감량을 해서 섹시한 모습으로 드립걸즈에 임하고자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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