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홍현희가 10kg 감량 비법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드립걸스’ 개그우먼 홍현희, 김영희, 박나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홍현희는 ‘드립걸스’에 대해 “애드리브로 이루어진 공연이 ‘드립걸스’다. 어느 정도 각본은 있지만 80%가 애드리브다”라고 말했다.
또한 홍현희는 “오늘 공복에 몸무게 쟀을 때 50kg였다. ‘드립걸스’에서 폴 댄스를 해서 거울을 많이 보니까 내 몸에 대해 파악하게 되더라. 안 예쁘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운동했고 현미밥 위주로 먹었다. 3개월간 술을 끊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