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 홍진영 트위터, 스타파크 엔터테인먼트
사진 :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 홍진영 트위터, 스타파크 엔터테인먼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식사하셨어요' 홍진영이 출연한 가운데, 남궁민의 돌직구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출연한 남궁민과 홍진영은 상대방의 가장 마음에 드는 신체 부위를 밝혔다.남궁민은 "스킨십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라는 홍진영의 질문에 "우리가 다른 커플들에 비해서 스킨십이 많은 것 같다"고 말하며 앙큼한 웃음을 지었다.이어 두 사람은 스킨십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상대방의 가장 마음에 드는 신체부위를 뽑기로 했다.홍진영은 남궁민의 '복근'을, 남궁민은 홍진영의 '흉부'를 뽑았고, 이후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궁민은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얘기했는데 후회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홍진영은 "바쁠 때는 하루 6~7개 행사를 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남궁민 앙큼하네"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너무 이쁘심"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애교도 많고 좋아"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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