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예림의 전통혼례 체험이 그려졌다.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예림은 전통혼례를 올리기 위해 옷을 껴입는데 너무 더운지 다리를 쩍 벌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예림의 시집보내기 연습(?)을 위해 아빠 이경규와 친구들이 안동을 찾아 미리 전통 혼례를 올리는 체험을 했다.이경규는 여름에는 웬만하면 시집가지 말라면서 덥다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고, 그렇게 걷다 보니 어느덧 전통 혼례를 올리는 곳으로 도착했다. 이경규는 집안의 규모를 보곤 이 정도면 잘 사는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친구들을 ‘서당’이 아닌 ‘사당’ 동창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고, 이내 딸 이예림을 시집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전통 혼례복으로 갈아입고 신랑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에 이예림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와 친구들 모두 역시 한복으로 갈아입었고 한복을 자꾸만 덧대어 입자 더워 죽겠다며 불평불만을 늘어놔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이예림이 전통혼례를 올리겠다고 하면 안 하겠다며 너무 더워서 결혼식장에도 가지 않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그 시각 이예림은 곱게 빗은 머리를 땋고 색 색깔 혼례복을 입기 시작하는데 이예림 역시 더워 죽겠다며 부전여전이었다. 이예림은 결혼은 정말 더운 것 같다면서 옷을 네 다섯겹 겹쳐 입으니 덥고 신기하기도 했다며 처음 연지 곤지를 찍어보며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다 말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예림은 결국 에어컨이 있는 방으로 피신했지만 신부고 뭐고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아 웃음을 자아냈고, 수모님들이 얼른 이예림의 치마를 정리해줬다. 한편 이경규와 친구들 역시 다리를 쩍 벌리고 이예림과 똑같은 모습을 보였고 시집이나 보내고 주막이나 가자 말해 폭소케 했다.이경규는 신랑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두 의사 친구에게 치아와 관상을 한 번 보라면서 시댁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베일에 싸인 신랑이 등장했고 이경규는 몹시 궁금해지는 신랑의 얼굴을 들여다보려 애썼다.이경규는 훈훈한 신랑이 모습을 드러내자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은데 자꾸만 자기 입을 막는 통에 신경질이 나는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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