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3월 둘째주(10일~14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케이티 5000억원을 비롯해 총 16건(전주비 +3건) 1조1200억원(전주비 △395억)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조300억원(11건), 주권관련사채가 200억원(1건), 자산유동화증권이 700억원(4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이 5500억원, 차환자금이 57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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