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에바 그린의 파격 정사신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300 제국의부활’의 예고편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적군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유혹하는 아르테미시아(에바그린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바 그린의 정사신은 전투 장면을 능가하는 긴장감과 격렬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에바 그린은 한인터뷰에서 “정사신을 찍고난 후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바그린 미모는 진리! 에바 그린 나오는 영화는 꼭 봐야지”, “에바 그린 여전사로 나오는구나. 궁금하다”, “에바그린 ‘300 제국의 부활’ 속 연기 기대된다. 블록버스터 출연은 뭔가 낯설지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개봉한 ‘300: 제국의 부활’은 2006년 개봉한 영화 ‘300’의 속편으로,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과 영상미를 자랑한다.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