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한고은이 오늘 웨딩마치를 올린 가운데, 그의 예물시계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30일 한고은은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의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오는 30일 한고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한고은의 결혼을 축하해주길 당부했다.한편, 한고은이 선택한 예물시계에가 덩달아 주목을 받고있다.최근 한고은은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내 IWC 매장에서 시계를 고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한고은은 멀리서 찍은 사진 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고은이 구매한 것으로 알려진 IWC 시계는 1,000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명품 시계로써,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의 제품들로 특히 예비 신혼 부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알려졌다.한고은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고은 결혼, 축하드려요" "한고은 결혼, 회사원 남친 누굴까?" "한고은 결혼, 보고만 있어도 좋겠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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