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 해바라기 솔라의 과거 섹시화보가 화제가 되고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일편단심 해바라기의 정체가 그룹 마마무의 솔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솔라의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9주년 특집 화보에서 솔라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섹시미를 발산했다.이 화보를 통해 솔라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한 눈빛을 마음껏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솔라는 가슴이 깊게 파인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사진 속 솔라의 깊게 파인 넥라인으로 훤히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눈길을 끈다.한편, 지난 회 가수 겸 작곡가 이단엽차기 챈슬러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일편단심 해바라기'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열창했지만, 호력 짙은 발라드 무대를 보여준 기타맨에게 패배했다. 복면가왕 솔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솔라, 의외로 섹시하네" "복면가왕 솔라, 가창력만큼 시원한 몸매" "복면가왕 솔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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