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영국문화원에서 열린 ‘테이트미술관-현대자동차 마케팅 파트너십 기자회견’에서 조원홍 현대차 전무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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