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세호가 정형돈을 폭로했다.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세호는 정형돈과 개그맨 신인 시절 일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우리동네 수영반’이 최초로 야외 전지훈련에 들어갔고, 동호회 최강 ‘팀코리아 마스터즈팀’과의 여섯 번째 정식 대결을 펼치게 됐다.오늘 시합을 위해 대결 상대를 이겨야만 공식 대결에 출전할 수 있었는데 대결 상대로 지목된 조세호가 카메라를 들고 등장했다. 예사롭지 않은 카메라 워킹에 민혁은 혹시나 스탭이 아닐지 카메라 감독을 세기까지 했다.멤버들은 조세호의 얼굴이 공개되자 웃음을 터트렸고, 멤버들은 진짜 조세호가 나올 줄 몰랐다며 신기해했다. 조세호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숨어 있었다면서 2시간 넘게 홀로 스탠바이를 하고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조세호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개그코너를 같이 했었다면서 가물가물한 기억을 끌어올렸다. 조세호는 정형돈이 자기에게 게으르다며 화를 많이 냈었다면서 금방 찢어졌다 했고 정형돈 역시 조세호가 아는 후배 중 가장 게으르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조세호는 정형돈이 이렇게까지 잘될 줄은 몰랐다면서 자신이 정말 게으르구나 생각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조세호는 과거 싱크로나이즈드 수영을 배운 적이 있다면서 단 번에 물에 빠졌다.조세호는 싱크로나이즈드의 기본 동작인 다리 찢기를 선보였고 멤버들은 신기한 듯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형돈은 개그맨들은 이래서 뭐든 배워놔야 한다 말했고 조세호는 나쁘지 않았다며 매우 흡족한 반응을 전했다.드디어 조세호와 병아리반의 대결이 시작됐는데 해설진들은 조세호가 친근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지만 수영에서는 빠른 기록이 나오지 않을까 했고, 병아리반은 조세호에 맞서 열심히 해야 할 터였다.다들 비슷한 상황을 보이는 듯 했지만 조세호가 조금씩 앞서나가기 시작했고 이변없이 1등으로 들어오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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