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호텔신라가 5% 급등세로 거래를 마쳤다.

6일 호텔신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51% 오른 9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 때 9만1500원까지 오르며 하루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호텔신라의 이 같은 상승세는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진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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