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추억의 그림 선생님’ 김충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격한다.지난 22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방송 말미, 다음 회 출연진 모습이 모자이크 이미지로 공개됐다.하지만 ‘마리텔’ 제작진의 노력에도 많은 누리꾼들이 다음 회 출연자를 알아챘다. 그 중 추억의 미술 선생님 김충원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충원의 그림교실’ 김충원 대표는 지난 1979년 KBS 방송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 90년대 ‘김충원의 미술교실’로 어린이들의 그림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저서 ‘김충원의 그림교실’, ‘김충원의 만화교실’ 등의 시리즈가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특히 김충원은 과거 ‘한국의 밥로스’라 불리며 쉽고 재미있는 그림그리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앞서 출연했던 김영만의 뒤를 이어 ‘마리텔’의 추억 전도사로 활약할 것인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김충원은 23일 다음 TV팟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김충원, 기대 된다”, “마리텔 김충원, 김영만과 함께 내 어린 시절의 추억의 선생님인데”, “마리텔, 김충원의 미술교실 보며 그림 그렸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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