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산맥에 있는 세계 최고(最高)의 활화산인 에콰도르 코토팍시 화산이 지난주 138년만에 활동을 재개한 뒤 일주일 넘게 멈추지 않고 있다. 수도 키토를 포함해 12개 지역 32만5000명이 화산 피해의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jshan@heraldcorp.com
안데스산맥에 있는 세계 최고(最高)의 활화산인 에콰도르 코토팍시 화산이 지난주 138년만에 활동을 재개한 뒤 일주일 넘게 멈추지 않고 있다. 수도 키토를 포함해 12개 지역 32만5000명이 화산 피해의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