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국내 최초로 와이파이(Wifi)를 적용한 10인용 IH전기압력밥솥 클래식 와이파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클래식 와이파이(모델명 CJH-PA1040iC)는 와이파이 기술을 적용, 외부에서도 밥솥을 조작할 수 있다.
와이파이 스마트쿠첸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최초 1회만 밥솥과 연결해주면, 쿠킹ㆍ자가진단ㆍ기기설정ㆍ밥솥상태 등의 메뉴를 언제든 스마트폰을 통해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NFC 밥솥과 달리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애플 i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
애플리케이션의 쿠킹 메뉴에는 가마솥밥, 건강 잡곡, 건강 현미 등의 밥 취사메뉴와 다양한 종류의 죽과 찜 조리법이 내장됐다.
예약 취사 기능과 SMS 장보기 요청 기능, 쇼핑 메모 기능 등 부가기능도 다양하다.
자가 진단 메뉴에서는 밥솥에 고장이 생겼을 때 사용설명서를 찾아볼 필요 없이 ‘기기점검’을 통해 상세한 고장의 원인을 알아볼 수 있다.
강태융 리홈쿠첸 리빙사업부 대표는 “국내 최초로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NFC 밥솥에 이어 와이파이 밥솥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현대인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 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클래식 와이파이는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2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