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9000년 전 가면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이스라엘 박물관은 9000년 전 가면 12종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가면은 수 천 년전 고대 인류가 종교 혹은 사교적인 모임에서 특정한 의미를 지니고 썼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스라엘 박물관에서 전시되는 9000년 전 가면은 유대 사막 인근에서 발견됐다. 모두 신석기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재료는 석회암이다. 사람의 해골과 비슷한 형태 등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9000년 전 가면 전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9000년 전 가면, 무려 9000년 전이라니 상상도 안 된다”, “9000년 전 가면, 아직까지 원래 형상 그대로 보존돼 있다니”, “9000년 전 가면, 여전히 멀쩡한 걸 보면 당시 기술도 상당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면’은 3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스라엘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