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한경일이 싱글 ‘그랬지’를 6일 공개한다.

한경일은 지난 2000년대 초반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한 사람을 사랑했네’, ‘1분 1초’ 등 발라드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그는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경일은 “다시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그동안 제 음악을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으로 곡 작업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일(가수)
가수 한경일이 싱글 ‘그랬지’를 6일 공개한다.
한경일(가수) 가수 한경일이 싱글 ‘그랬지’를 6일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버즈의 ‘남자를 몰라’, 소녀시대 태연의 ‘들리나요’를 만든 이상준 작곡가와 차길환 작곡가의 작품이다. 특히 이상준 작곡가는 한경일의 데뷔 초부터 함께 활동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