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민재의 근황이 포착됐다. 온스타일 첫 오리지널 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가 화제인 가운데, 서지안 역의 배우 김민재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이라서 서지안 쉬는시간. 물 원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의자에 앉아 종이컵을 입에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엇보다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외모는 여심을 강탈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이라서 김민재, 눈 호강하네”,“처음이라서 김민재, 만찢남이 따로 없네”,“처음이라서 김민재, 귀엽다”,“처음이라서 김민재, 본방사수 예약”,“처음이라서 김민재,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온스타일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면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현실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초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