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모델 김진경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사진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황재근은 모델 김진경과 함께 원피스를 리폼하는 모습을 선보였다.황재근은 원피스 리폼을 위해 김진경의 허리 사이즈를 쟀다. 황재근은 "허리 진짜 얇다. 허리가 개미다"며 그의 허리사이즈에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진경은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김진경은 "원래는 19인데 배 나오면 23까지 나온다”고 덧붙였고, 이에 황재근은 "23도 사람허리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와함께 김진경의 비키니 사진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진경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중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진경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뒤로 돌아선 김진경의 모습에서 군살 없는 섹시한 등골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마리텔 김진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김진경, 그러니깐 모델이지" "마리텔 김진경, 운동하자" "마리텔 김진경, 허리가 대박이다" 등의 반응이다.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은결, 김영만, 황재근, 오세득이 등장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