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빅스의 첫 유닛 LR이 '빅스LR의 거짓말 같은 시간'을 주제로 네이버 V앱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엔, 켄, 홍빈, 혁의 진행으로 시작된 생방송에서 게스트 LR(레오, 라비)을 만난 멤버들은 다양한 애드리브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트 개수가 1500만개가 넘으면 서로의 파트를 바꿔부르기로 하자 레오는 순식간에 물입하여 라비의 랩을 따라했다. 라비는 도입부를 불러 음색깡패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핫바디로 유명한 레오는 쇄골을 보여줬다. 라비는 복근을 보여줘 멤버들의 환호를 샀다. <사진> V앱 방송화면 캡처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