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영화사를 공개했다.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영화사를 최초로 공개한다면서 사실 임대료는 저렴하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강석우 가족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 이예림과 주상욱의 한판 승부, 조재현 조혜정 부녀의 달콤살벌한 물놀이,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스펙터클한 머드체험기가 전해졌다.이경규는 딸 이예림에게 영화 ‘복수혈전’에 대해 말했고, 이예림은 자기가 태어나기 전 영화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경규는 스스로 제작, 감독, 주연의 영화라 했고 이예림은 본인 화보집이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영화를 보여줄 생각인 듯 했고 이예림은 영화가 재미없으면 가차없이 말할 거라며 이경규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경규는 영화를 만든 제작사 이름은 아냐면서 해석을 했는데 ‘인’자가 들어가 끊임없이 참고 있는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부녀가 영화사를 찾았고, 이예림은 생전 처음 이경규 영화사를 구경하게 됐다. 그러나 영화사는 텅 비어 있었고 이경규는 방송에 처음 공개한다면서 임대료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며 웃었다.이경규는 본인의 방이라며 소개를 시켜줬는데 이예림은 방이 너무 크다며 놀랐다. 이경규는 전에 쓰던 사람이 크게 만들어놔 그대로 들어온 거라 설명했고, 이어 영화에 대해 얘기하다가 영화 ‘아이언맨’의 개봉 때문에 밀렸다며 쓰라린 기억을 전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그러나 이예림은 아이언맨을 가장 좋아한다며 이경규를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이경규는 흥행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경쟁 상대 작품을 관람했다면서 마지막에 아이언맨이 30명이 나오는데 그저 입을 벌리고 볼 수밖에 없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이경규는 복수혈전을 찍을 당시 자타공인 인기 1순위였다면서 스스로 결혼하고 싶은 연예인 1위라 했고, 유재석은 게임도 안 된다며 능청을 떨었다. 이예림은 배가 고픈 듯 음식을 시켜먹자 했고 이경규는 곧 올 누군가의 음식부터 미리 시켜놓자 말했다.드디어 이경규의 손님 주상욱이 등장했다. 이경규는 주상욱을 반겼고 짜장면을 미리 시켜놨다말했다. 그러나 주상욱은 탕수육이라도 있을 줄 알았다며 실망한 모습을 보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