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걸그룹 AOA가 데뷔 3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설현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AOA는 9일 데뷔 3주년을 맞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OA는 "2015년 8월 9일이 데뷔 3주년이다. 데뷔 첫 무대에 오르던 때의 설렘을 잊지 않고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항상 AOA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이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의 설현의 쌩얼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당시 설현은 개미에 물려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을 하고있다. 특히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민낯은 평소 무대에서의 풀메이크업 때와는 조금 달라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이날 밝은 표정으로 일관하며 촬영을 끝낸 설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데뷔 3주년 AOA 소식에 네티즌들은 "데뷔 3주년 AOA, 설현 아팠겠다" "데뷔 3주년 AOA,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데뷔 3주년 AOA,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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