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달자 시인이 신작 시집 ‘살 흐르다(민음사)’를 출간했다.
시인은 지난 1964년 ‘여상’에서 여류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후 1972년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재등단했다. 시인은 ‘봉헌문자’ ‘아가’ ‘아버지의 빛’ ‘오래 말하는 사이’ ‘열애’ ‘종이’ 등의 시집을 출간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시와시학상, 한국시인협회상, 현대불교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달자 시인이 신작 시집 ‘살 흐르다(민음사)’를 출간했다.
시인은 지난 1964년 ‘여상’에서 여류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후 1972년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재등단했다. 시인은 ‘봉헌문자’ ‘아가’ ‘아버지의 빛’ ‘오래 말하는 사이’ ‘열애’ ‘종이’ 등의 시집을 출간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시와시학상, 한국시인협회상, 현대불교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