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과 삼둥이가 점보라면에 도전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와 식당에 간 송일국이 점보라면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어린이 세트를 시켜주고, 자신은 점보라면 주문해 먹방에 도전했다. 송일국이 도전한 4인분 점보라면. 이는 대개 7명에 1명 정도 성공할 정도로, 성공률이 희박하기도 한 도전이었다. 이날 삼둥이는 라면을 흡입하는 아빠 송일국을 보며 “조금만 먹으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민국이는 “아빠 조금씩 먹으세요. 아빠 너무 많이 먹으면 쏟아져요. 아빠 이거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라고 걱정하는 반면 만세는 “먹을 수 있어요”라고 응원했다.하지만 대한이는 자신의 국물을 나눠주며 짓궂게 웃어 송일국을 당황스럽게 했다. 이날 송일국은 3분 만에 모든 면을 먹었지만, 결국 국물을 남겨 안타깝게도 점보라면 먹방 도전에 실패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