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이 신학기를 맞아 다음달 15일까지 우체국 스마트금융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스마트폰뱅킹 신규가입 고객 1000명을 추첨해 스마트패드, 우체국쇼핑상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스마트폰뱅킹, 인터넷뱅킹, 폰뱅킹을 이용해 1회 이상 이체 실적이 있는 고객 50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우체국쇼핑상품을 제공한다.
경북지방우정청은 우체국 스마트금융이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이용가능하다. 예금조회 및 이체, 보험료 조회 및 납입 등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 경조금배달서비스 신청과 조회, 환율조회, 공과금 납부 뿐 아니라, 고금리의 재미있는 퍼즐적금 상품도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대학생은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타행이체, CD/ATM기 인출, 경조금배달, 해외송금 등 우체국 금융수수료를 전면 면제받을 수 있다.
우체국스마트금융 가입은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해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스마트폰에서 ‘우체국스마트금융’ 어플을 다운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경북지방우정청 관계자는 ‘대학생 등 미래고객 확보를 위해 스마트폰뱅킹 온라인 전용상품 출시, 모바일 지급결제서비스 도입, 스마트금융센터 도입 등 고객편의 스마트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체국스마트금융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예금보험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우체국금융고객센터(1588-1900)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