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 출신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지나친 노출로 SNS 계정에서 퇴출됐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들며 노출 사진을 게재,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SNS
사진=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SNS

하지만 최근엔 인스타그램에서 불허하고 있는 유두와 헤어누드 노출 사진을 게재해 인스타그램에서 곧바로 삭제됐다.

그러나 많은 팬들은 이미 그의 역대급 노출 사진을 발빠르게 SNS를 통해 전파,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대해 라타이코프스키는 아직까지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