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 10kg이 증가했다고 밝힌 가운데 송일국의 3단 변화(?)가 화제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송일국은 방송 출연 이후 10kg이 증가했다고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나, '솔로몬 일꾸꾸', '민국빵 흡입' 등 무수한 유행어를 양산한 송일국은 '말뿐인 다이어터'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특히 최근 눈길을 끈 것은 첫회 방송과 달리 몰라보게 살이 오른 송일국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의 3단 변화를 게재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진짜 살 많이 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말뿐인 다이어트 완전 친근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진짜 인간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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