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진송아가 유산 위기에 처했다.8월 21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70회에서는 자신의 범죄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진송아(윤세아 분)을 계단에서 밀어버리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진송아는 태성기업 천과장을 만났다. 천과장은 “강실장은 전화를 안 받길래 진송아씨를 불렀다. 강실장이 돈을 받고 그쪽 입찰가를 흘렸는데 진송아씨가 실제로 낸 가격은 다르더라. 회장 며느리란 사람이 돈만 먹고 튀면 되느냐”라고 따졌다.진송아는 “화가 많이 나셨겠다. 근데 지금 하신 말씀 다시 한 번 해줄 수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후 진송아는 강세나를 찾아갔다. 진송아는 “지금이라도 자백하는 게 좋을 거다”라고 했다. 그러자 강세나는 버럭 소리를 쳤다.진송아는 천과장이 했던 말을 녹음해 가지고 왔다. 진송아는 천과장의 진술을 강세나에게 들려주었다. 강세나는 경악했다. 진송아는 “이래도 아니라고 우길 거냐. 증거 확보 했으니까 이거 상무님한테 넘길 거다”라고 했다.강세나는 진송아를 막기 위해 쫓아갔다. 강세나는 진송아에게 “당장 그 보이스 레코드 내놔라. 그거 내놓기 전엔 절대 못가”라며 진송아를 붙잡았다.하지만 송아는 그것을 붙잡고 “차라리 자백을 하고 죗값을 치러라”라고 했다. 이때 세나가 송아를 계단을 밀었고 송아는 배를 감싼 채 쓰러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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